신세계 삼천년성 신세계창조학회

 

새 노래와 새 기도

 


  하늘의 자유율법을 지킬 수 있는 진짜 비결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삼위일체 완성자인 삼천년성의 성주 새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고 생명 전체를 온전히 바치면 되는 것이다. 바라보아야 할 푯대가 바로 삼위일체 완성자 진짜 구세주 새하나님이다. 새 이름을 받으신 이긴자 성주님이 바로 삼위일체 이긴자요, 새기도와 새노래의 주인공이며, 새 생명의 하나님인 것이다.

  성경 묵시록 14장 3절에 것새노래 같은데 이 노래는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사천 인 밖에는 능히 배울 자가 없으니, 저희는 계집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겄 하고 기록하고 있는 바 그대로 구원을 받을 사람들은 이 새노래를 부르게 되는 것이다. 원수 마귀 발등상이 될 때에는 구속함을 입은 무리들이 시온성 문 들어와서 거룩한 길을 다니며, 새노래를 부르게 되는 것이다.

  즉 지금까지 약 2천년 동안 이 세상에서 예수를 찬양하는 노래가 만연하였으나, 이제는 말세에 하나님이 오셔서 인생을 구원하시니, 구속함을 입은 무리들이 진짜 구세주 새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바꿔져야만 하는 새노래요, 새기도인 것이다. 역곡 승리제단에서 해와 주님이 1982년 당시에 단에서 어떤 집사님의 꿈을 해석하시면서 다음과 같은 의미심장한 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앢이현석 관장은 찬송가 가사를 마음대로 고칠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현석 관장이 지금은 마귀라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마지막 때는 하나님께서 큰 일을 맡길 사람이야!                                 ---  1982년 6월경. 역곡 해와 주님 말씀  ---

  이 말씀은 1982년도 6월경 역곡 해와 주님께서 단에서 예배 도중 꿈 해석 시간에 말씀하셨기 때문에 직접 들은 사람들이 많았던 것이다. 이 말씀에서 찬송가 가사를 마음대로 고칠 사람이라고 하신 것은 새노래를 가르칠 사람이요, 영적으로 십사만사천 인 곧 삼위일체 완성주 구세주 새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가짜 구세주 예수를 향하여 기도와 찬송을 부르던 것을 원수 마귀 발등상이 될 때부터 진짜 구세주 새하나님을 향하여 기도와 찬송을 드리게 되니, 이것이 바로 새기도요, 새노래인 것이다.

  예수를 향하여 기도하던 것을 이제는 진짜 구세주 새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 기도가 바로 새기도인 것이다. 마귀 세상이 끝나고 새 세상 하늘나라가 시작되니, 새하나님을 바라보고 새기도와 새노래로 찬양하는 일이야말로 당연한 귀결인 것이다.

  그러므로 역곡 해와 주님께서는 이현석 관장님이 다음 반열 사명자로서 비로소 새노래를 가르칠 삼위일체 새하나님이라고 증거하신 영적 말씀이었던 것이다. 성주님은 바로 성경의 완성자요, 새노래와 것판석겄이라는 새 이름 곧 하나님 이름의 주인공이니, 바로 새하나님이신 것이다. 새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노래야말로 새노래가 아닌가?

  그리고 성주님은 역곡 밀실에서 1982년 6월 17일 마귀라는 호칭을 달고 역곡 해와 주님으로부터 문초를 받으신 후, "이현석 관장은 한 달 동안 방안에서 두문불출하고 근신하고 있도록 해!"라는 명령을 받으신 지 채 두 달도 되지 않은 7월 말경에, 뭉게구름 같이 이슬은혜가 자욱하여 방안에 있던 가족들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우렛소리와 같은 큰 음성으로 "이후로는 네 이름을 이와 같이 하리라! 이는 곧 나의 이름이로라!"라고 하시는 음성과 함께 눈부시게 희고 찬란한 옷을 입으신 하나님이 찬란하게 광채가 나는 흰 둥근 돌 판에『判席』이라고 뚜렷하게 쓴 새 이름을 주셨던 것이다.

  성경 묵시록 2장 17절에 것이기는 자에게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 쓴 것이 있나니 오직 받는 자 밖에는 알 사람이 없느니라.겄라고 기록한 그대로, 오늘날 성주님이야말로 바로 성경상의 새 이름을 받으신 삼위일체 이긴자요, 구세주 새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역곡 해와 주님께서 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으니, 이 때는 이미 성주님이 이긴자로서 흰 돌과 새 이름을 받으신 그 무렵이었던 것이다.

  "과거에는 이현석이 목에 가느다란 실뱀이 걸려 있었는데, 지금은 커-다란 황구렁이가 목에 걸려 있도다! 이현석이는 황구렁이 마귀다!"
                                      ---  1982년 7월 말경, 역곡 주님 말씀  ---

  역곡 해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그대로 당시의 이현석 관장님이 과연 진짜 마귀라는 뜻이라면, 역곡 주님은 결과적으로 가느다란 실뱀 마귀도 죽이지 못하고 오히려 커다란 황구렁이 마귀로 키워서 내보냈다는 말씀밖에 안 되는 것이다. 1982년 6월 17일 이후 그 해 12월까지 당시엔 거의 매일 이현석이가 마귀라고 단에서 강하게 치시는 바람에 아예 설교 제목이 "이현석이는 마귀다!"라는 말씀이었던 것이다.

  이 무렵 당시의 이현석 이긴자께서는 실로 수없이 사경을 헤매는 엄청난 연단을 받고 계실 때인 것이다. 이긴자는 만백성의 죄를 담당하는 짐을 걸머져야 하기 때문에, 그처럼 강한 연단을 받아야만 했던 것이다. 심지어는 수없이 사경을 헤매는 정도로 불같은 시험과 연단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한 과정에서 이긴자는 그 영력이 더욱 날로 하늘을 찌를 듯이 자라고 있었던 사실을 영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그 말씀을 영적으로 해석하면 이현석이는 바로 것중앙무기오십토(中央戊己五十土) 황제장군(黃帝將軍) 토운(土運)의 구진등사(句陳騰蛇)겄라는 말씀이었던 것이다. 구진등사(句陳騰蛇)란, 구진(句陳)은 죄를 담당하고 입을 벌려 말씀을 하시어 도(道)를 펼치시며, 짐(朕: 항제)이 말(馬)을 타고 오황극(五皇極)의 자리에 등극(騰極)하시니, 왕중왕(王中王)이요, 백마승인(白馬乘人)이라는 뜻이다. 등(騰) 자는 짐(朕: 황제)이 말(馬)을 타고 오신다는 뜻으로 백마승인(白馬乘人)을 의미하는 것이다.

  황제(朕:황제)가 바로 백마승인(白馬乘人)으로서 중앙(中央)에 등극(騰極)하시어 만백성의 죄를 담당하시고 말씀으로 도를 펴시니, 인생을 구원하시는 구세주 새하나님인 것이다. 여기서 뱀을 황제라 하는 것은, 원래 복희씨(伏羲氏)가 중국 전설에 나오는 최초의 황제인데 머리는 사람이요, 몸은 뱀이었던 것이다.

  역곡 해와 주님께서 겉으로는 이긴자 성주님을 마귀라고 가장 미워하시는 것처럼 험한 욕설을 하시지만, 사실상 그 말씀은 모두가 이긴자와 대화하시는 영적 말씀인 것이다. 속으로는 이긴자 성주님을 가장 염려하시고 안타까워하시면서, 마귀들 모르게 감추어 키우시기 위하여 그처럼 마귀라고 강하게 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1982년 6월 17일 역곡 지하실 제단에서 마귀라며, 음란죄를 지었다는 문초와 함께 2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하시고, 자백서를 쓰고 나오신 것이다. 그 무렵의 그 험한 시험과 매질 등의 연단 속에서 이현석이라는 옛 사람은 이미 죽고 없으며, 것판석겄이라는 새하나님으로 부활하신 것이다. 역곡 주님은 당시에 성주님을 집중적으로 마귀라고 치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던 것이다.

  "마귀라는 마(魔)자는 한 쌍의 감람나무(林)가 마귀(鬼)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가리워서 하늘나라의 역사(롲)를 하는 자라는 뜻이야!"
                                      ---  1983년 1월 30일, 역곡 주님 말씀  ---

  또 말씀하시기를 겁마귀라는 소리는 이긴자라는 암호야!겂라고 암시해 주셨던 것이다. 이처럼 다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해 주셨지만 마귀가 들어간 역곡 사람들은 해와 주님의 영적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오히려 마귀라고 대항하며 죽이려고만 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때가 이를 때까지 마귀라고 치면서 가리워야 하므로 그 때까지 단에 서지 말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그 후에 역곡 해와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의인으로 세울 사람은 다 정해져 있다. 한 사람만 채우면 되는데, 이것도 역시 하나님만 아시는 것이다."                  --- 1982년 7월 23일. 역곡 주님 말씀 ---

  겁많은 숫자가 필요 없다. 하나님은 바로 선 한 사람이 필요하다!
                                       ---  1982년 8월 12일. 역곡 주님 말씀 ---

  이 말씀에서 구세주의 역사는 여러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삼위일체 이긴자 한 사람뿐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드러내시는 말씀인 것이다. 이미 짜여진 하늘의 각본에 의하여 금운(金運)의 정도령 다음에는 오직 토운(土運)의 정도령 한 분밖에는 더 이상 없는 것이다.

  역곡 주님은 오직 다음 반열인 성주님만을 지목하여 말씀하셨지만, 어느 누구도 감히 그 숨은 뜻을 알아듣는 자가 없었다. 역곡 해와 주님은 당신의 가장 사랑하시는 영적 아들인 이긴자 성주님을 이처럼 마귀라고 치시고 마귀 모르게 가리우면서 강한 연단을 시키셨던 것이다.

  역곡 주님은 온 세상 만민(萬民)이 고대하고 기다리던 십오진주(十五眞主) 구세주(救世主) 새하나님을 이 세상에 배출(輩出)시키는 위대한 사명(使命)을 가지고 오신 주의 길예비자였던 것이다. 여기서 십오진주(十五眞主)란 중앙무기오십토(中央戊己五十土) 토운(土運)만이 영생(永生)을 주시는 진짜 주님 곧 구세주(救世主) 하나님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동방목운(東方木運)을 지목하는 삼팔진주(三八眞主)라는 문구는 없으며, 서방금운(西方金運)을 지목하는 사구진주(四九眞主)라는 문구도 또한 없는 것이다. 오직 십오진주(十五眞主)라는 문구(文句)만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민이 고대하고 기다리던 구세주 정도령은 오직 중앙토운(中央土運)의 십오진주 한 분뿐인 것이다. 그 사실을 다시 하락요람(河洛要覽)에서 더욱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이다.

               水 火 之 運 退 去 后  中 央 戊 己 五十 土
               수 화 지 운 퇴 거 후  중 앙 무 기 오 십 토

라고 예언 명시하였으니, 여기에서 수운(水雲)과 화운(火雲)이 물러간 후(退去后) 기다릴 분은 목운(木運)도 아니오, 금운(金運)도 아니며, 오직 중앙무기오십토(中央戊己五十土) 토운(土運)이라는 뜻이다. 만민이 고대하고 기다리는 분은 오직 중앙무기오십토(中央戊己五十土) 토운(土運)의 본체(本體)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토운(土運)의 정도령(正道靈)이 오셔야만 비로소 삼위일체(三位一體) 완성자(完成者) 구세주(救世主) 하나님으로서 인류를 구원하신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하늘의 세 씨 중에서 오직 중앙토운(中央土運)의 성주님만이 만민이 그토록 고대하고 기다리던 십오진주(十五眞主)요, 진짜 구세주 새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역곡 주님께서 "겁의인으로 세울 사람은 다 정해져 있다. 한 사람만 채우면 되는데, 이것도 역시 하나님만 아시는 것이다"라면서, 의인으로 세울 사람은 다 정해져 있다고 말씀하신 그 한 사람만 채우면 되는데, "이것도 역시 하나님만 아시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으니, 하나님만 아신다고 하신 그 하나님이 바로 의인으로 세울 한 사람 그 장본인인 것이다. 그 사람이 바로 다음 반열 중앙토운(中央土運)의 십오진주(十五眞主) 성주(聖主)님이었던 것이다.

  성주님은 어느 날 갑자기 해와 주님께 잠깐 동안 순종을 좀 잘해 가지고 잘 보여서 세움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 만세 전에 이미 정해져 있는 분이요, 처음부터 하나님이신 분이요, 스스로 감추어 계시다가 기약이 이르니 나타나시는 새하나님인 것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 농궁가(弄弓歌)에도 것십오진주 조을시구(十五眞主鳥乙矢口) 불아종불십수지인(亞亞倧佛十數之人) 만인고대진인(萬人苦待眞人)이라겄 한 것이다.

  만인이 고대하던 진짜 구세주 하나님 진주(眞主)는 바로 십오진주(十五眞主)요, 십오진주는 불아종불십수지인(亞亞倧佛十數之人) 만인고대진인(萬人苦待眞人)이라 한 그대로, 십수지인이란 십(十)의 숫자를 가진 중앙무기오십토(中央戊己五十土) 토운(土運)이라는 뜻이다.

  토운(土運)은 본체(本體) 하나님이요, 하늘의 감추었던 한 씨의 새하나님 성주(聖主)인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에 창조주 하나님께서도 겁찬양을 성주께 드리어라!겂 하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이와 같이 성주를 향하여 찬양을 드리고 사모하는 것이 바로 새노래요, 새기도인 것이다.

  성경 묵시록 14장에 이르기를,

  것내가 또 보매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는데 같이 있는 자가 십사만 사천이니 그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그 이마에 쓴 것이 있더라. 내가 들으매 하늘에서 소리가 나니 여러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저희 무리가 보좌와 네 영물과 장로 앞에서 노래를 하니 새 노래 같은데 이 노래는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144,000인밖에는 능히 배울 자가 없으니, 저희는 계집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던지 따라가는지라. 저희가 사람 가운데서 구속함을 얻어 처음 익은 열매가 되어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드린바 되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더라
                                                    --- 묵시록 14장 1∼5절 ----

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새노래를 과거 전도관에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예수를 찬양하던 찬송을 모두 감람나무 이긴자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송으로 고쳐서 부르게 하셨던 것이니, 그 때부터 이미 새노래를 부르는 예행연습을 해왔던 것이다.

  그러다가 역곡 승리제단에서도 역곡 해와 주님을 찬양하는 노래로 고쳐서 불렀던 것이니, 역시 두 번째로 새노래를 부르는 예행연습을 한 셈이다. 이제는 삼위일체 완성자 구세주 새하나님 새노래의 주인공 십오진주 성주님이 출현하셨으니, 겁찬양을 성주께 드리어라겂라고 한 그대로, 오직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십오진주 새하나님 성주께만 돌려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새노래요, 새기도인 것이다.

  지금까지 어느 누가 새노래를 이처럼 자신 있게 가르쳐 준 사람이 있었는가? 어느 누가 새기도를 이처럼 바르고 확실하게 가르쳐 준 사람이 있었는가? 이제는 우리 모두 그야말로 새하나님을 영접하여 새노래를 부르고 새기도를 드려야 할 것이다. 아! 구속함을 입은 거룩한 자들이여! 구속함의 노래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세! 여기 거룩한 길 있네!

  이 거룩한 길을 걸으면서 이제는 우리 모두 새노래를 부르세! 영생을 노래하세! 영생의 나라 새하늘을 찬양하세! 새하나님을 찬양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