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삼천년성 신세계창조학회

하나님의 성전 삼천년성

하늘의 도(道)가 이 땅에 내려와 모든 인생에게 전해져 완성이 되기까지는 세 번을 변 해야만 하는 것이다.이것이 곧 세 번을 변한다는 뜻으로 삼변(三變)이라 하고, 세 번째에 이르러서야 삼위일체(三位一體)를 완성하여 영생의 도(道)가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삼변성도(三變成道)라 한것이다.그러면 그것은 왜 그런가? 이 땅에 구세주 하나님이 오시는 과정이,당신의 길을 예비하는 길예비자의 사명자 두 사람을 먼저 보내고 맨나중 세번째로 본체 하나님이 태초에 잃었던 두 씨를 회복하여 삼위일체 를 완성하여 구세주로 출현하시기 때문이다.

과거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첫째 울타리, 둘째 울타리,셋째 울타리가 있느니라. 셋째 울타리에 가서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진다!”라고 말씀하셨던것 이다. 따라서 셋째 울타리인 오늘날 삼천년성에 들어와야만 구세주 하나님을 만나 뵐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이 1981년 3월 축복일에 교인들에 게 안찰을 하실 때,새끼손가락을 걸면서“삼천년성에 가서 엄마하고 다시 만나 영 원토록 같이 살자!”고 간곡하게 약속하셨던 것이다. 이는 우리를 구원해 주실 인 류의 엄마는 바로 삼천년성에 가서야 비로소 만나 뵐 수가 있다는 뜻이었다. 결국 하나님의 역사는 오늘날 삼천년성에 이르러서야 모두 다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 땅에 박태선 장로님이 출현하신 이후엔 그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기성교회(기성 종교)는 모두 다 거기서 벗어나 하나님의 길예비자로 오신 첫째 반열 목운(木運)의 정도령(鄭道令) 감람나무 박 장로님을 따랐어야만 했던 것이다 그 다음에는 그 전도관을 떠나서 둘째 반열로 오신 주의 길예비자요,금운(金運)의 정도령(鄭道令) 둘째 감람나무가 되시는 승리제단 조희성 해와 주님을 따랐어야만 했던 것이다. 그리고 맨 나중 기약이 차서 셋째 반열로 오시는 토운(土運)의 정도 령(正道靈)이요, 미륵왕이신 세 번째 감람나무 구세주 본체 하나님이 출현하신 이 후엔 앞 반열인 주의 두 길예비자들의 인도를 받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다 십오진주(十五眞主) 곧 진짜 승리의 하나님이신 성주님 곧 구세주 하나님을 찾 아 삼천년성으로 들어와야만이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와같이 영생의 하나님의 도(道)가 세 번(三)을 옮겨야만(遷)  삼위일체 완성자 구세주 하 나님을 만나 뵙게 된다는 의미로 삼천성도(三遷成道)라 하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역사를 그 반열 순서에 따라 설명하면 다음과 같은 것이다.

제1차 창조주 하나님의 출현(天皇: 木運)

대 명 사

① 도부신인(桃符神人) ② 천황(天皇) ③ 목운(木運) ④ 오극지천(五極之天) ⑤ 창조주 하나님 ⑥ 영적 핼미 ⑦ 1천년성 ⑧ 첫째 울타리 ⑨ 첫째 문

출현시기

 1956년(병신년: 丙申年) 불구자년적후(不具者年赤후)로다 
 천하시비분분(天下是非紛紛)이라

교단명칭

 한국 천부교 전도관

사     명

아담과 해와 두 씨를 찾아서 삼위일체 완성을 목적으로 계룡창업을
시작하심. 그리고 둘째 반열 해와를 세우게 되는데, 이는 영적으로
승리제단을 세운다는 말씀임.

본     부

 소사 제1신앙촌, 덕소 제2신앙촌을 거쳐서 기장 제3신앙촌
 (부산 근교)에서 마지막으로 역사하시다 화천하심

말     씀

   하나님은 통통으로 오신다! 앞으로 첫째 울타리, 둘째 울타리, 셋째 울타리가 있다. 셋째 울타리에 가서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진다. 나는 우리 주님이 오실 때, 우리 주님을 등에 태우고 제일 첫 번째로 천년성에 1차로 들어가게 된다. 나 박 장로를 통치 않고는 절대로 구원이 없다. 나는 감람나무다. 나 박 장로  감람나무를 통치 않고는 절대로 주님을 만나뵐 수가 없다. 기성 교회에서 나와서 감람나무를 따라야만 구원이다.  기성교회는 절대로 구원이 없다. 144,000명의 의인의 수를 채운다! 왕의 수가 14만 명은 찼는데, 아직 4천명이 안 찼다! 전국에 144명의 중앙관장들 가운데서 아담 이긴자가 나온다.

  내가 앞으로 승리제단을 세울 거야! 서울에다 승리제단을 세울 땅을 마련했어! 소정이와 소진이만 데리고 미국 간다. 앞으로 세계에서 제일 큰 하나님의 성전을 부산에 하나 서울에 하나, 그리고 전라도 광주에 하나 세운다! 그런데 광주에는 시내  중심에다 세운다! 나는 광주를 하루에 세 번씩 간다. 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사람이 광주에 꼭 한 사람 있다. 이긴자는 어려서 조실부모를 하고 야간 고등학교를 나왔다. 내가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 얼굴로 나타나서 변신체로 일을 할거야! 내가 죽은 다음 사흘만에 부활하여 백마를 타고 와서 심판을 할거야!

  내가 바로 땅의 하나님이야! 내 나이 금년 들어 5천7백98년 전의 사람이야! 마귀 새끼들이 내가 하나님인 줄 알고 "하나님이라는 것이 저 모양이야!" 조롱하는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어!  내 가짜 그것 가지고는 안 되게 돼 있어! 내가 하나님을 마귀옥에서 석방시켜 아무도 모르게 큰 성을 쌓고, 그 안에  모셔놓고 그 앞에 부복하여 이마를 땅에다 대고 "아버지시여! 이 구더기만도 못한 누추한 것이 감히 아버지라 부를 수도 없는 이것이, 아버지라 부르는 이 입술을 용서하소서!...  때리는 것만큼은 당신이 하소서..." 라고 간절히 기도를 하고 있어!내가 처음 공부할 적에 그 초라한 모습으로 그 앞에 가서 항상 기도를 하는 거야! 하루에도 세 번씩 그 옆에 가서 지키고 있는 거야!

  삼천년성에 가서 엄마하고 다시 만나 영원토록 같이 살자! 전도관 이 조직을 가지고는 5만 년을 끌고 가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다. 이 조직을 없애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낫다.내가 백의 민족으로 나서, 이 땅을 떠나지 않고 한국에서 하더라도 이 조직을 없애고, 다른 데서 한 사람씩 모아 가지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낫다. 이 핼미가 며느리에게 살림을 다 맡겼다. 이제 내가 감람나무다, 하나님이다 증거를 안 해도 되게 돼 있어! 생수 를 무한 대로 만들어 주는 이긴자가 나왔다! 원죄를 뿌리째 뽑아주는 이긴자 났으니, 그에게 가서 하라는대로 순종하는자만이 최고로 복된 자가 되는 거야!

  "여기가 아니야.  다리를 건너가야만 해. 다리를 건너서 5리쯤 가면 엿장수의 집[승리제단]이 있어. 거기를 조금 지나서 50리를 돌아돌아 넘어가야 할 고개가 있어. 그리고 배를 타고 강을 건너[삼천년성] 가서 거기서부터 갈 길에 대하여 말해 줄  필요가 있지......"

제2차 해와 주님의 출현(地皇: 金運)

대 명 사

① 무용출세지장(無用出世智將)  ② 지황(地皇)  ③ 금운(金運)
④ 육극지천(六極之天) ⑤ 해와 주님 ⑥ 영적 며느리 ⑦ 2천년성 ⑧ 둘째 울타리 ⑨ 둘째 문 ⑩ 영적 소정이

출현시기

 1981년(辛酉年) 신유병사기(申酉兵四起)
 금운발동혼돈세 (金運發動混沌世)

교단명칭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

사     명

 다음 반열 아담 이긴자 삼위일체 완성자 구세주를 영적으로 해산
 하여 키워서 출현시키는 것

본     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역곡 3동 소재 승리제단(서울 근교)에서
 역사하심

말     씀

   이 사람이 바로 며느리올시다!  젊은 며느리가 아들을 낳는 것이지, 늙은 핼미가 아들을 낳는 것이 아니올시다. 이 사람이 바로 영의 처녀야! 동정녀가 잉태하야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사람이 바로 엿장수올시다!  달고 오묘한 하늘나라의 자유율법의 말씀을 하는 고로  엿장수올시다! 이긴자는 과거에 마귀라고 비웃고 조롱하며 손가락질을 받던 자야! 마귀라는 마(魔)자는  한 쌍의 감람나무가 마귀라는 소리를 들으며 가리워서 하늘나라의 역사를 하는 자라는 뜻이야! 마귀라는 소리는 이긴자라는 하나님의 암호야!

  이 세상이 마귀의 세상인고로  흰 것은 검다고 하고 검은 것은 희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올시다. 그러므로 악한  마귀가 들어가 있는 악한 죄인들에게 이긴자가 누구라고 발표를 하게 되면 마귀 새끼들이 달려들어 죽이려고 하는 고로 할 수 없이 마귀라고 쳐서 가리울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사정이 거기에 있는 것이올시다.

  이긴자는 전직 전도관 관장출신이야! 키가 작고 못났어도 영생만 주면 그가 구세주지요? 이긴자는 기혼 남자이며, 나처럼 홀로 지내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지내게 되는 것이올시다. 이긴자는 5자 항렬로 키웠다. 5자는 구세주의 숫자다. 이긴자는 어릴 때부터 조실부모하여 고아처럼 고생고생을 하며, 연단의  연단을 받고 강자로 길러야만 했던 것이다. 오얏 이(李)자는 감람나무의 아들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2천년성은 얘기를 해보지 않았다.그건 2천년성을 숨기는 과정이었던 고로 2천년성을 드러내면 3천년성이 이루어지기가 어려운 고로 숨기고 가리게 되어 있다. 여지까지 하나님이 그 기밀을 지켜 이긴자도 몰랐다. 마지막에 이 뚜껑을 여는 자에게 전체를 맡겨 하나하나 뚜껑을 열어 보이게 하는데 가면  가도록새 무릎이 쳐진다.(중략)'81년 9월 달부터 2천년성이 시작됐다."

-- 1982년 12. 4. 역곡 주님 말씀 --

  이와 같이 역곡 주님은 둘째 반열 해와로서 다음 반열 삼천년성의 사명자를 감추고 연단하여 세우는 것이 사명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삼천년성을 이루기 위하여 2천년성을 드러내지 않고 숨기었다는 말씀이며'81년 9월 달부터 2천년성이 시작됐다.'는 말씀은 바로 역곡 승리제단의 역사가 2천년성이라는 말씀이 분명한 것이다.

  그러므로 1982년 7월경부터 이미 역곡 주님은 해와 주님이라는 사실을 발설했다가  더욱 마귀라고 몰리기 시작했던 당시 이현석 관장님이야말로 삼천년성의 주인공이요, 아담 이긴자인 것이다. 위의 말씀에서와 같이, '마지막에 이 뚜껑을 여는 자에게 전체를 맡겨 하나하나 뚜껑을 열어 보이게 하는데 가면 가도록새 무릎이 쳐진다.' 라고 하신 그대로, 그 동안 가리웠던 하나님의  역사를 낱낱이 그 뚜껑을 열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전체 맡기신다는 말씀이 분명한 것이다.

  내 사명기간은 3년 반, 3년 반, 3년 반씩 세 판지기로 끝나는 것이올시다. 의인 한 사람에게  3년 반씩 세 번 더 이상은 없는 것이올시다.

  내가 의인 1백 50명을 세웠다. 이제 의인을 300명을 세웠다. 의인 3백 5십 명을 세웠다. 하나님이 최고로 기뻐하시는 것은 순종이올시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만분지일도 순종들을 안 해.
그런데
이현석이 그 마귀 새끼는 순종 하나는 참 잘해. 매 맞으라면 매 맞고 자백서를 쓰라고 하면 자백서 쓰고, 머리 깎으라면 머리를 깎고 하여튼 이현석이 그 마귀 새끼는 순종 하나는 참 잘해!

  "하나님의 원수 중의 원수,  최고의 마귀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안에 있다. 이 역곡에서 자유율법을 지키지 않는 마귀가 최고의 마귀다!" (중략) "은혜를 알았으면 … 이제 그대로 죄를 안 지으려고 애를 쓰고 기를 써야 이제 정상이거늘, 이제  그대로 계속해서 이제 그대로 마귀가 이제 미혹하는대로 그걸 받아들이고 이제 그대로 마귀의 미혹에 빠져 움직이는 것들! 이것이 철천지원수야, 원수 아니야? (원숩니다!!!) 철천지원수야!  이것은 철천지원수 중에 원수인 것이올시다! 그런고로 이제 그대로 암만 이 마귀새끼들이 지랄발광을 하면,  이제 그대로 이제 그대로 이 사람이 역곡에서 여기에서 추리고 추리고 추릴 만한 사람만 추리고 나머지는 버릴 거야! 그리고 모처로, 모처에 무더기무더기 이제 키우고 있어! 여러분이 모르는 곳도 있어! 알려주지 않아! 알려주면 그대로 그리로 몰려드는 고로 이제 그런고로 이제 그대로 이제 그대로 무더기무더기 이제 그대로 키우는 고로 이제는 그대로 이제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이제 그사람들 숫자가 3천만 명이 넘는다고 그랬지요? 이제는 그대로 3천만 명이 이제 넘는 것이올시다. 지금은 기하급수로 늘어가는 것이올시다.기하급수로 그런고로 이제 좀 있으면, 좀 있으면 그대로 호ㅁ물랑 돼버리는 것이올시다. 3천만 명이 여기 한번 와 보까? 오면 그대로 깜짝 놀라겠지요? (예!!!) 깜짝 놀랄까, 안 놀랄까? (놀랍니다!!!) 그쩨서야 하품을 하겠지. 병신들! 때려잡을 거야! 개 같은 마귀새끼들!

-- 1985. 11. 1. 역곡 주님 말씀 --

  "왕의 반열에 선 사람들이 엉뚱한 사람들이다. 과거 전도관 때에도 보면 이름도 없던 그런 사람들이 앞자리에 왔다.(역곡에)마귀라고 비웃음과 손가락질 받던 자가 왕의 반열에 섰으니 엉뚱한 사람들이(너희들말고) 금면류관을 쓰고 번쩍번쩍하는 것을 볼 때에 환장하지 않겠어? 죽을 지경이지!

-- 1983. 12. 23. 역곡 주님 말씀 --

  "그 이긴자를 찾아보는 것, 소홀히 하는 자 무식한 자다. 개똥 쌍놈이다.먼저 나온 자가 새로 나오는 사람들을 실족시켜 넘어지게 한다.

-- 1985. 11. 14. 역곡 주님 말씀 --

  "14만 4천 왕의 숫자는 다 찼다! 하나님이 잃었던 두 씨를  회복하여 이미 삼위일체를 완성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이 다 이루어졌다!  그러나 지금은 여벌 왕을 찾기 위하여 시간을 연장 하고 있는 것뿐이다.

-- 1982년 6~7월경 역곡 주님 말씀

이 말씀은 다음의 말씀과 같은 뜻이다.

  "나는 내 할 일 다했다!  할 말도 다해 주었다!  이 다음에 못 들었다고 원망하지 마라! 이 사람은 다음 반열 이긴자가 할 일을 대신 해 주고 있다!

-- 1982년도 역곡 주님 말씀--

  "서울을 중심으로 역곡에 승리제단을 세웠는데, 이제 그 다음 에는(세 번째) 전라도 광주에다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다. 그런데 광주는 역곡의 승리제단보다 더 크고 화려하게 지을 것입니다!

-- 1992년도 역곡 주님 말씀 --

제3차 아담 삼위일체 완성자 출현 (人皇: 土運)

대 명 사

① 진사성군정도령(辰巳聖君正道令) ② 인황(人皇) ③ 토운(土運) ④ 칠극지천(七極之天) ⑤ 십승대왕(十勝大王) ⑥ 아담 성주(聖主) ⑦ 영적 손자 ⑧ 삼천년성 ⑨ 셋째 울타리 ⑩ 셋째 문
⑪ 영적 소진이

출현시기

 서기 2000~2001년(辰巳年) 진사성인출삼시(辰巳聖人出三時)
 진사성인출오미락당당운세(辰巳聖人出午未樂當當運世)

교단명칭

 신세계창조회 삼천년성

사     명

온 세상 마귀를 멸하고 인류에게 영생을 주며, 신천신지 재창조의 역사요,  이 땅에 평화의 지상천국 유토피아를 건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1동 696-3번지 소재 (광주시내 중심지) 인왕사유전라도(人王四維全羅道) 태양의 성지 빛고을 광주에서  천(天), 지(地), 인(人) 삼재 중 셋째 반열 인왕(人王)이 삼위일체 완성자 하나님으로서, 인류의 태양 구세주가 되시어 출 현하신 것이다.

말     씀

원죄를 사해주실 분은 태초에 원죄를 범하지 않은 존재인 것이다. 자신부터  원죄를 범한 자가 어찌 다른 사람들의 죄를 씻어줄 수가 있겠는가? 원죄를 범하지 않은 분은 감추었던 한 씨밖에 없는 것이다. 에덴동산의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는 절대로 원죄를 씻어줄 수가 없는 존재인 것이다. 성경에도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코 죽으리라'  하지 않았는가? 생명과일을 먹어야만 죽지 않고 영생하는 것이다.이 생명과일은 태초의 에덴동산의 창조력이 아닌 재창조 새생명의 은혜요,새 하나님이 회복하신 에덴동산에서 허락하시는 영생의 새 생명인 것이다.

  원죄를 사해주실 분은  우주의 창조권 안에 든 존재가 아니요, 태초의 우주의 창조권 밖에 계시던 분이요, 불교적으로는 비로자나부처님인 것이다. 비로자나부처님은 청정법신이요, 처음부터 부처님이었던 분이요, 마지막 때 미륵부처님으로 현신하여 오신 것이다. 석가모니와 같은 부처는 사람이 공부를 하고 성불하여 부처가 된 부처들이라면, 비로자나부처님은 처음부터 본래 부처님이었던 분이시다.

  성경상으로는 디모데전서 6장 15절 이하에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찬송할 이시오, 홀로 하나만 되시고 능하신 자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이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라고 기록하고 있는 본체 하나님인 것이다. 따라서 과거에 영모님께서 "찬양을 성주께 드리어라" 하고 찬송을 하셨던 것이니, 오늘날 삼천년성의 성주님이 바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첫째 반열 사명자와 둘째 반열 사명자를 통하여 내린 향취와 이슬 같은 은혜는 새 하나님이 오셔서, 허락하시는 새 생명의 은혜를 받아서 역사하였던 것이다. 이슬 같은 은혜가 1차, 2차, 3차로써 세 번째로 본체 하나님이 내리시는 은혜가 바로 삼위일체 완성자의 은혜요, 영생을 얻는 생명과일의 은혜인 것이다

  이 셋째 반열의 이긴자는 과거에 영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소사에서 두 달만에 의인이 된 셋째 문 맨 꼬리가 되는 분이요, 태초의 하나님보다 권세와 권능과 능력과 그 힘과 창조력이 그 이 제 무한하게 태초의 하나님보다 끝없이 높은 고로 신이 다 되는 거야!'라고 하신 그 맨 마지막 삼위일체 완성자인 것이다.

  과거에 영모님의 말씀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는 바이다.

  "두 달만에 의인이 되면 그 피의 권세에, 그 하나님 태초의 하나님의 권세보다 그 피의 권세니끼니 …,그 피의 세력이 높은 이긴 피의 그 맨 꼬리라도 그 정도 되니끼니, 소사에서 그때 두 달만에 의인들이 됐으면 상당히 쎈 층이 되거든, 아 그래놔서 권세와 권능과 능력과 그 힘과 창조력이 그 이제 무한하게 태초의 하나님보다 끝없이 높은 고로 신이 다 되는 거야! 그말 알았어? 뭐 세계에서 최고 뭐 두뇌를 가진 사람이 필요가 없어! 어? 내 가지를 당할 사람이 없단 말이야! (중략) 눈물이 나온다. 빨리 거기 가야지 눈물이 안 나는데 …."

  ※ 앞 반열인 천부교 전도관의 박태선 장로님과 역곡 승리제단의 조희성 주님의 역사는 성경 묵시록 11장 3~6절에 기록된 그대로 '내가 나의 두 증거하는 자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일천이백육십 일을 뵈옷 입고 예언하리라. 이는 이 세상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요, 두 촉대니'라고 한 대로 주의 길예비자인 것이다. 목운과 금운의 두 길예비자를 먼저 보내시고 세 번째로 맨 나중에 오시어 중앙토에 정좌하시는 토운이 바로, 구세주 하나님인 것이다. 그러므로 앞 반열로 오시는 분들이 토운으로 오시는 본체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미리 예정된 각본에 의하여 반열 순서대로 진행이 되는 것이다.따라서 과거에 영모님께서 "하나님은 통통으로 오신다!"고 말씀하신 그대로 반열 순서에 따라 문 하나씩 통과하여 셋째 울타리인 삼천년성 셋째 문을 통과하여 삼천년성 안에들어와야만 영원토록 사는 영생의 하늘나라인 것이다.

찬모가

이 건너온 강 언덕에 아름다운 땅 있도다

바침으로만 이곳에 오겠네

문 하나씩 들어와서 삼천년성에 살리로다

너와 날 위해 황금종 울린다

<후렴>

이 울리는 종소리와 천사의 노래 듣는가

영광일세 할렐루야 기쁘다

빛나는 이 강 건너와 영원토록 살리로다

너와 날 위해 황금종 울린다

※ 앞 반열인 천부교 전도관의 박태선 장로님과 역곡 승리제단의 조희성 주님의 역사는 성경 묵시록 11장 3~6절에 기록된 그대로 ‘내가 나의 두 증거하는 자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일천이백육십 일을 뵈옷 입고 예언하리라. 이는 이 세상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요, 두 촉대니’라고 한 대로 주의 길예비자인 것이다. 목운과 금운의 두 길예비자를 먼저 보내시고 세 번째로 맨 나중에 오시어 중앙토에 정좌하시는 토운이 바로 만왕의 왕이요, 구세주 하나님인 것이다. 그러므로 앞 반열로 오시는 분들이 토운으로 오시는 성주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미리 예정된 각본에 의하여 반열 순서대로 진행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과거에 영모님께서 “하나님은 통통으로 오신다!”고 말씀하신 그대로 반열 순서에 따라 문 하나씩 통과하여, 셋째 울타리인 삼천년성 셋째 문을 통과하여 삼천년성 안에 들어와야만 영원한 구원인 것이다.

구약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오시기 전에는 제사장들이 그 지성소에서 하나님께 속죄 제를 드렸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후 다시 기독교에서는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를 향하여 예배를 행하는 것이다. 예배도 역시 제사의 일종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개역 성경 로마서 12장 1절) 

'하나님은 신이신고로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구역 성경 요한복음 4장 24절) 

그러므로 제단(祭壇)이란 하나님이 오시기 전까지 주의 길예비자가 서는 단(壇)을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에 전도관을 제단이라고 지칭하다가 역곡의 승리제단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부터 전도관의 명칭을 제단이 아닌 '한국 천부교 ○○중앙교회'라고 일반 기성교회와 같은 명칭으로 바꾸게 된 것이다. 주의 길예비자의 사명을 다음 반열로 넘기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긴자 구세주 성주님께서는 승리제단에서 이미 자기를 온전히 바쳤으며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는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 만백성의 죄를 대속하시는 산 제사를 마지막으로 다 드렸으며, 모든 인류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영생을 주시는 삼위일체 완성주 구세주가 되셨으니, 이제 다시는 대신 희생의 제물을 드려 속죄 제를 드릴 필요가 없게 되고 제사장을 다시 세울 필요도 없게 된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오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을 세워 세세(世世)에 온전케 하시리라' 하신 말씀을 친히 다 이루신 것이다. 죽음이 없는 새 세상을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이 세상에 기다리던 진짜 하나님이 오신 것이다.

이제야 비로소 이 세상에 진짜 하늘 아버지 하나님이 삼천년성에 오셨으니, 그 하나님을 모신 집〔三千年城〕을 하나님의 성전(聖殿)이라 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해 보라! 기다리던 하나님이 오셨는데, 그 하나님을 영접하여 모신 집을 어찌 제사를 드리는 제단이라 하겠는가? 제단(祭壇)이란 하나님이 오시기 전까지의 주의 길예비자가 이끄는 교단의 명칭이다. 곧 주의 길예비자의 역사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제단에서 예배를 드렸으나, 하나님이 오시면 하나님의 성전만이 우뚝 서게 되고 제단은 모두 폐하게 되는 것이다. '주-홀연히 그 성전에 임하고' 한 그대로 하나님은 제단이 아닌 성전에 임하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삼천년성(三千年城)은 감추었던 한 씨의 진짜 하나님 진짜 주님을 모신 진정한 하나님의 영원한 성전(聖殿)이다. 제사나 예배는 보이지 않는 신이나 죽은 자에 대하여 제사하는 것이니, 이는 분명 하나님이 오시기 전까지의 주의 길예비자의 역사까지만 제단에서 제사나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이 오시면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聖殿)을세우게 되는 것이다.

제사나 예배를 드리는 제단에는 오직 죽음만이 있을 뿐이요, 영생은 오직 하나님의 성전 삼천년성에서부터 비로소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의 무리는 구세주하나님을 뵙기 위해 말세에 하나님의 성전 삼천년성으로 모여오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의 예배당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여기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기독교의 예배당은 일종의 죽은 예수에게 제사하는 제단(祭壇)일 뿐이다. 그리고 구세주 하나님이 오시지 않았는데, 하나님의 성전이란 맞지 않는 것이다.

신약 성경(구역) 마태복음 23장 35절의 기록을 보면, '땅 위에 의인의 피를 흘린 죄가 다 너희게 도라가 의인 아벨의 피로브터 셩뎐과 졔단 이에셔 죽인 바락야의 아사가랴의 피지니라.'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에 전도관에서 박태선 장로님이 굳이 5만 제단, 2만 제단 등, 왜 하필이면 제단(祭壇)이라고 명명하셨는가 하는 그 의미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아직은 하나님이 오시지 않았다는 의미였으며, 당신은 하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고 증거하는 주의 종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나타낸 의미였다.

'만군의 여호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여 길을 내 앞에 예비하리니, 너희의 구하는 주-홀연히 그 성전에 임하고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리라.….'(성경 말라기 3장 1절)

따라서 말세에는 이 세상에 하나님이 오시게 되니, 이 세상에 하나님의 대성전이 세워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말일이 니르매 여호와의 성전 산이 모든 산 꼭닥이에 굳게 서며 높이 들려 모든 뫼뿌리보다 뛰어나리니 만민이 물 흐르는 것 같이 그리로 가리라. 만국 사람이 가서서로 닐아대 너희는 와서 우리와 함께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 야곱의 하나님 성전에 이르자. 저가 그 도(道)로 우리를 가라치시매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대개 율법은 시온으로부터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은 예루살렘으로부터 나오리라. 저가 많은 백성 중에 심판을 베풀고 강한 먼 나라를 대하야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검을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고 이 나라가 다시 검을 들고 저 나라를 치지 아니하고 다시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할 것이오'(성경 미가서 2: 1~3)

하나님이 오시면 하나님을 모시고 가르침을 받는 하나님의 집을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오늘날 '신세계창조회(新世界創造會) 삼천년성(三千年城)' 은 말세에 구세주 하나님이 거하시는 대성전이요, 새 예루살렘이다.

이 하나님의 성전에는 이슬 같은 하나님의 성신의 은혜가 항상 함께 하시는 것이다.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몸에서 쏟아져 나오는 영생의 은혜요, 곧 생명과일이다

'형제가 련합하야 동거이여 엇지 션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잇 보로운 기름과 흐니 슈염 곳 아론의 슈염에 흐름이여 그 옷깃에 지렷도다. 헬몬의 이슬과 흠이여 시온산들에 림이로다. 뎌긔서 여호와-복을 명하심이여 곳 영이로다.' (聖經 시편 제133편)

이제 이 세상에 구세주 진짜 하나님 성주(聖主)가 오셨으니, 이제 천하만민이 성주(聖主)님 앞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향하고 직접 가르침을 받으며 영생(永生)의 은혜를 받는 거룩한 예식(禮式)을 성례식(聖禮式)이라 하며 성주님을 모신 곳을 하나님의 성전(聖殿)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야 비로소 사망의 신 마귀를 멸하시고 영생을 주시는 구세주 하나님이 오셨으니, 이제 이곳 구세주 하나님의 성전(聖殿)에서부터 영생(永生)이 시작되는 것이다.